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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여성' 영어 번역 -2

by BauBau 2023. 7. 21.

브라이언 밀러의 긍정적인 반응은 다음 해 Aquileia(아퀼레이아) 2004 Barlow(바로우)상을 수상하면서, 주디스 빙엄을 진정한 재능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곡가로 미국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칭찬하며 확인되었다.

그 때부터, 빙엄은 실내 합창단과 두 개의 교회 합창단 두 곳 다를 위해 여러 곡을 작곡했으며, 브라이언 밀러는 항상 그녀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그녀의 음악을 칭찬하였다. (or, -칭찬하며 그녀와 함께 했다.)

그들이 서로를 깊이 존경하게 된 건 확실하다. 빙엄은 최근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작곡가들은 비평가들과 자주 친구관계를 맺지 않아요! 하지만, 몇 년 동안, 저는 브라이언 밀러의 음악에 대한 지식과, 예술에 대한 그녀의 전혀 떨어질 줄 모르는 호기심, 그리고 놀랍도록 건조한 (느낌의) 유머감각에 정말로 감사하게 되었죠.’

이에 부합하듯이, 브라이언 밀러는 작곡가에 대한 그녀의 정의(판단)을 요약했다. :

‘주디스의 음악은 모든 면에서, 꾸준히 복잡하고, 도전적이며, 보람이 있어요. 그래서 이 의뢰는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영광 중 하나예요. 이러한 역량의 합창 음악은 제 영혼에 대한 선물이죠.’

그렇다면, 브라이언 밀러의 몸이 아플 동안, 빙엄이 'I Lift Up Mine Eyes To the Hills'(‘나는 언덕을 향해 눈을 들어 올린다’)라는 말을 통해 밀러에게 에게 도움을 주는 건 정말 적절한 행동이다. (적절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작곡가는 이렇게 메모하였다. ‘그녀의 것만큼 가장 좋아하는, 시편 121편을 그녀가 선택했을 때, 저는 특히 저는 더 기뻤어요.’

Myles Coverdale(마일스 커버데일)(1488-1569)의 영문 번역을 바탕으로 한 이 글은, 헌신적인 성공회 신자이며 공통 기도서(커버데일의 시편을 포함한 기도서)의 애호가였던 브라이언 밀러의 취향에 딱 맞는다.

이 새로운 버전은 SATB와 키보드에서부터 더블 합창단 SATB(소프라노 솔로가 있는), 피아노, 오르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교묘하게 고안된 버전이다.

그것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집되어 확장될 수 있고, 작곡가의 시야를 손상시키는 일은 전혀 있을 수 없다. : 각각의확장, 단지 조화로운 질감에 다른 층을 더한다.

빙엄의 작품에 이미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그녀의 가장 훌륭한 작품들 중에서 그 것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나, 이제 그녀는 그녀의 음악적 언어를 단순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정말(실제로), 그녀는 Tomas Luis de Victoria의 모티브를 인용하는데, 특히 그의 Requiem a 6의 오프닝을 상기시키는 화성적인 진행에서 그러하다.

그리고, 이중 합창곡에서는 두 합창곡 사이에 뚜렷한 변화가 있다. (그 중) 하나는 주로 문구(본문)을 노래하고 다른 하나는 거의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반면에, 세 음보로 운율을 번갈아 하 변화시키는 르네상스 기법 (또한) 존재한다.

[활공하는 데스캔트(선율)](Victoria O Magnum Mysterium(빅토리아 오 매그넘 미스테리움)의 개막을 인용)에 이어, 가사와 허밍 목소리들 사이의 이 불균형은 기억하기 쉽도록 클라이맥스를 형성하는데, 이 때, 여덟 개의 목소리 모두가 진정한 폴리포니 스타일로 마지막 구절을 마무리한다.

작곡가는 브라이언 밀러에게,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라는 말과 함께 축복을 하고, 작별한다.

새로운 작품을 완성한 빙엄은 브라이언 밀러의 말어려운 시기들에 힘과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나는 나의 배경이 존경과 사랑을 표현해주었으면 한다를 깨달았다(이해했다).

이 새로운 작품은 9 1, 3 침례교회에서 축약된 합창 버전으로 초연되었으며, 며칠 후 100명 이상의 음악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브라이언 밀러의 개인적인 공연으로도 초연 되었다.

그 날, 9 11일은 미국인들을 위해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에 대한 선물을 인정하는 날로서 발전하였으며, 세인트 루이스에서의 이 행사는 (그것을) 참여했던 사람들에게 우리의 존재가 얼마다 약한지를 깨닫게 해주었고, 우리 각자가 우리 사회에서 할 수 있는 공헌을 찬사하였다.

몇 달이 지난 지금, 2 16일 오후에 세인트 루이스 실내 합창단에 의해 공연되는 시편 전집의 첫 번째 대중 공연이 다가온다.

빙엄의 작품은과 음악의 상호작용을 탐색하는 프로그램(공연)을 끝 맺으며, 도시의 센트럴 웨스트 엔드에 있는 제 2 장로교회의 따뜻한 분위기에 울려 퍼진다.

그것은, 세인트 루이스를 서로 다르지만 보완적인 방법으로 풍요롭게 한 두 명의 뛰어난 여성 음악가들에게 훌륭하게 경의를 표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 새로운 시편 121(EP73464)을 포함한 주디스 빙엄의 음악은 피터스 에디션 edditionpeters.com. 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Aquileia(아퀼레이아)를 포함한 빙엄의 세인트 루이스 실내 합창단 커미션은 리젠트 레코드에 있는 합창단 CD로 들을 수 있다.

 

영국에서 성장하여 교육을 받은 필립 반스는 1989년 세인트 루이스 실내 합창단의 예술 감독이 되었으며, 새로운 음악과 여성 작곡가를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