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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났다(여름학교)' 영어 번역 -2

by BauBau 2023. 7. 1.

붐비는 학생들-특히, 숙련된 가수들-은 역시 참가자로서 초대받았고, 4주마다 큰 합창 코러스는 다른 테마에 초점을 맞춘다.

‘저는 이 장소를 가능한 한 많은 노래로 채우고 싶습니다. 그건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지거든요.’ - Mohr-Pietsch가 말한다.

1주차에서는, 합창단이 ‘5월의 꽃 여행을 부르며 플리머스에서 순례자의 아버지들의 항해 400년을 기념한다. 그리고, 기븐스, 캠피온, 버드, 슈츠의 곡과 미국의 작곡가인 니코 멀리에게 새롭게 의뢰한 레퍼토리에 참여한다.

2주차에서는 바흐의 B단조 미사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다팅턴 페스티벌 바로크 오케스트라와 두네딘 컨소시엄 솔로이스트와의 공연이 절정에 달한다.

베토벤의 250주년 기념 해를 기념하며, 3주차에서는 큰 합창단이 베토벤의 제 9번 교향곡에 영감을 얻고, 작곡가 존 바버와 극작가 헤이즐 글로이드가 의뢰받아 새롭게 작곡한 ‘JOY!’라는 곡을 노래한다.

Mohr-pietch는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다시 베토벤의 미사를 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는 이미 그것을 끝냈어요. 사실, 제 생각에 더 흥미로운 것은 베토벤의 제 9번 교향곡의 Ode to Joy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다팅턴이 우리가 함께 사는 방식이자 공동체, 사회에서 실험하고 숙고하는 장소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우리가 지금 정말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있다고 느껴요. 여름학교와 같은 경험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그것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작품(Joy!)의 문맥은 어린이, 난민, 지역 기후 운동가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개발될 것이며, ‘다팅턴과 그곳의 지역사회에 특별한 효과를 연출할 것입니다.’

4주차에서는, 큰 합창단이 듀크 엘링턴의 성스러운 콘서트를 다루는데, 이것은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거나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크고, 매력이 넘치며, 의미 있는 작품이다.

큰 합창단뿐 만 아니라, 가수들을 위한 많은 기회들도 있다.

참가자들은 1주차에 윌리엄 라이온스, 더 시티 뮤직과 함께 르네상스 폴리포니를 배울 수 있고, 일주일 내내 2개의 코스에서 스틸 안티코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사이먼 월과 아이스틴 데이비스의 보컬 마스터 수업들도 제공된다.

2주차에서는 케이트 셈멘스, 벤 시, 엠마 커크비가 마스터 클래스들을 운영하고, 두네딘 팀은 바로크 모티켓으로 보컬 앙상블 코스를 진행한다.

3주차에서는 앨리스 판햄과 함께 실내 합창단 코스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와, 키티 화이트와 함께하는 노래 교실을 제공한다.

마지막 주에는, Exaudi(보컬 앙상블) James Weeks가 쳄버 콰이어, 블랙 보이스 (흑인) 가스펠 합창단, 사이먼 레페라 보컬 수업을 이끈다. 하프시코디스트들은 1주차에는 제인 채프먼, 2주차에는 데바인과 함께 코스를 수강할 수 있다.

4주 동안, Future Sound를 포함한 더 많은 일반 과정도 제공된다. MohrPietsch가 이끄는단어 찾기에서는 음악에 대해 말 할 때 단어를 사용하는 그 복잡성에 대해 탐구한다.

Future Sounds 가닥과 함께, Mohr-Pietsch는 매일 오후 네 번째 세션의 공간에 오픈스페이스를 도입하였다.

일회성 워크샵, 테스터 수업들이 제공될 뿐 만 아니라, 다른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 ‘ 다팅턴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은, 표면 아래에서 끓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단지 그것들을 의식속으로 가져오고 싶어요.

그것들 중 하나는, 대화에 관한 것인데, 왜냐하면 흥미로운 대화는 항상 다팅턴에서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것들은 우연히 일어나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를 설치하고, 특별히 음악에 관한 글쓰기나 라디오 제작 코스를 운영하는 것은 사람들이 음악에 관한 대화에 참여하도록 장려하는 방법입니다. : 다팅턴을 위한 Mohr-Pietchs 비전의 한 부분은, 이러한 대화를 촉발하게 하고,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게 합니다: ‘우리는 클래식 음악이 문화적으로 우리가 토론하기에 편하지는 않은, 어떤 장소에 갇혀 있습니다. 그건 제가 일하는 동안, 그것이 변화하게끔 돕고 싶은 것이에요.’

BBC라디오 3의 진행자로서, Mohr-Pietsch는 청취자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의 그녀의 시각이 그녀로 하여금 다팅턴에서의 프로그래밍에 큰 도움이 되었다.

‘저는 최고의 기술이란 호기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모든 시간을 단지 음악을 듣고,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음악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관객들의 이야기 또한 듣는 데 소비합니다.’

Mohr-Pietsch가 비범한 프로그래머라고 표현한 그녀의 전임자는 콘서트 피아니스트였기에, Mohr-Pietsch는 그녀가 무언가 다른 것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

2020년 프로그램은 이전 년도보다 더 명확하게, 새로운 작품에 초점을 맞추며, 이는 클래식 음악을 현재(현 세대)로 가져오는데 도움을 준다고 Mohr-Pietsch는 설명한다.

‘만약, 우리가 음악을 살아있는 것으로서, 그리고 지금 순간에 반응해야할 것으로서 역동적인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음악으로부터 우리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더 잘 공생할 수 있는지, 그것으로부터 결코 배울 수 없을 거예요.’

그녀는, 지금(지금 세대)에 대해 무관하거나, 답답하다는 선입견 없이 젊은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찾아오는 것을독특하게 흥미로운 순간이라고 믿는다.

‘저는, 제게 있어 성공이란, 만일 모든 사람들이 2020년에 여름학교를 떠난다면, 그들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다른 사람들을 통해 자신과 음악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친구를 사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녀는 참가자들이 개인적인 여행을 경험하길 바란다 : ‘당신은 합창의 사회에서 항상 노래를 부르는 사람일 수 있지만, 4주째에 (이곳에) 와서 듀크 엘링턴을 부르면, 그것은 당신에게 완전히 새로운 것을 열어줄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은 항상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조금 부끄러워 했었지만, 노래 워크숍을 열고 사람들 앞에서 일어나서 노래를 부릅니다.(부른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렇다면, 그것이 여러분의 도약인 거에요. 도약이 무엇인지는 중요치 않지만,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격려 받습니다.’